영화 - 펄프 픽션 Pulp Fiction, 1994


펄프 픽션




변기에 앉아 똥을 싸던 거의 주인공 격인 존 트라볼타가 갑자기 나타난 브루스 윌리스의 총에 허망하게 죽는 장면에서 영화 초반에 설마 했던 드류 베리모어의 갑작스런 죽음으로 '도대체 왜?'라는 질문으로 영화 내내 혼란에 빠뜨리게 한 <스크림>을 떠올렸다.





<헤이트풀8>에서 느꼈지만 쿠엔틴 타란티노는 정말 특별한 감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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