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 어쩌자고 우린 열일곱


어쩌자고 우린 열일곱




이 세상에서 가장 귀한 것도 사람이요, 이 세상에서 가장 귀하게 대접을 받아야 하는 것도 사람이다.





-- <어쩌자고 우린 열일곱> 작가의 말 중, 여담이지만 작중 등장인물 꼼새, 깡새, 꿍새는 88올림픽 당시 열일곱으로 나랑 동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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