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 개성공단 사람들



개성공단 사람들 - 날마다 작은 통일이 이루어지는 기적의 공간
김진향 | 강승환 | 이용구 | 김세라 (지은이) | 내일을여는책 | 2015-06-05



  • 국민학교 시절 <똘이장군>과 같은 반공 이데올로기 영화로 인해 북한 사람들은 돼지의 탈을 쓴 괴물이라고 생각했던 적도 있었던 것이 부끄러워지는 책.

  • 도대체 얼마다 대단하길래 연인원 10만명이 참여하여 기네스북에도 등재된 <대집단체조 아리랑>이? 꼭 한 번 보고 싶었는데 역시 유튜브, 없는 게 없어.

  • 시간이 부족해 책을 읽을 시간이 없으신 분들은 김어준의 파파이스 86회 "유치원외교 그리고 개성공단"편을 보면 김진향 교수가 말하는 개성공단의 진실을 들을 수 있다.



적당한 타협은 왜곡의 출발이다. 충격이 있더라도 제대로 설명하고 이해시킬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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