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 요세프 프리츨: 악마의 얼굴

<요세프 프리츨: 악마의 얼굴>은 24년 동안 딸을 감금하고 성폭행해온 요세프 프리츨의 끔찍한 사건을 파헤친 다큐멘터리다. 영문 이름이 Josef Fritzl로 요세프인지, 조세프인지 혹은 요제프인지...

48분 동안 믿겨지지 않을 내용을 보게 되는데 어떻게 사람의 탈을 쓰고 저럴 수 있는지 도저히 상상이 되지 않는다.
관련 내용은 나무위키에서 요제프 프리츨 친딸 감금 강간 사건으로 검색하면 자세한 내용을 볼 수 있다.
모쪼록 엘리자베트를 포함한 남은 가족들의 평안과 미첼의 명복을 빈다.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저는 화성을 매일 출근합니다

HP 멀티미디어 스피커 HDE-6002 구매

두번 볼 영화는 아닌 '메이저 그롬: 플레이그 닥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