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line 엔딩

결국 테일러를 죽음으로부터 벗어나게 할 수 없는 것인가?
금주의 무료앱에 선정된 'Lifeline'의 엔딩을 보았다. 핵융합 발전기의 방사능이 걱정되어 춥지만 비행정 안에서 추위를 피하라고 했는데 테일러는 결국 추워서 손이 얼어 붙겠다는 마지막 메시지를 남기고 연락이 두절되었다.


feel
hands
frzzng clld
[connection lost]


여러 선택의 순간이 있었지만 결국 테일러를 살리지 못했다.

게임이 더 이상 이 경로로 탐험을 진행할 수 없다며 여정의 특정 시간으로 돌아가거나 다시 처음부터 할 수 있다는데 어차피 인생은 한번뿐. 테일러의 명복을 비는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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