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되던 SD카드가 쓰기 금지되어 있다며 쓰기나 삭제, 포맷이 안되는 경우

잘 되던 SD카드가 쓰기 금지되어 있다며 쓰기나 삭제, 포맷이 안되는 경우가 있다.


디스크가 쓰기 금지되어 있습니다.(아이고, 허리야~ 디스크)


분명히 잘 되던 SD카드였는데 말이다. 속터진다. 이런 경우 대개 SD카드가 손상되었나 보다 하고 버리는 사람이 있기 마련이다. 절대 그러지 마시라고 이 글을 쓴다.
이런 경우 regedit을 열어서 쓰기방지 값((WriteProtect)을 바꾼다던가 하는 방식으로 아무리 해봤자 소용없다.
실제로 SD카드가 손상된 경우가 있긴 하겠지만 그보다는 슬롯에 먼지가 끼어서 정전기로 인한 오작동을 하는 경우가 훨씬 더 많다. SD카드를 슬롯에 수차례 삽입과 제거를 반복하면(끼웠다 뺐다) 슬롯 안의 먼지가 제거되면서 정상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덧) 이런 일이 또다시 생기지 않게 하려면 컴퓨터가 있는 공간에 청소를 자주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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