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옥토버 스카이(October Sky, 1999)

영화 옥토버 스카이(October Sky, 1999)는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다. 주인공인 호머 히켐은 실제로 베트남 참전했던 나사 엔지니어로 현재 저술활동을 하고 있다.

냉전이 지속되던 때, 소련과 미국은 누가 먼저 달에 갔다 오나를 내기하듯 천문학적인 돈을 퍼붓는다. 옥토버 스카이는 이 시기 미국의 탄광촌 한 소년의 로켓에 대한 열정을 그린 이야기다. 내용은 참 좋은데 영화를 보고 나서 과연 미국 역사상 최고의 미친 짓이라 불리는 달 탐사 계획인 아폴로 계획이 설마 조작은 아닐가 하는 생각이 불쑥 들었다. 물론 예전에도 이 음모론에 관해 여러 이야기를 들었는데 엔하위키 글을 보면 그 논박에 관해 최대한 객관적으로 접근할 수 있다. 아폴로 계획이 음모론이라고 생각되는 분들은 필독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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