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타파 김진혁 PD 미니다큐 Five minutes - 공감, 하나(2014.5.14)

세월호 참사로 인해 너무나 큰 고통과 슬픔을 겪고 있는 유가족들. 당연히 많은 국민들은 유가족에게 애도의 뜻을 표하고 구호의 물품을 보내거나 실제 현장에 찾아가 자원봉사를 하는 등 유가족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 있다. 비록 유가족과 직접적인 인연은 없지만 같은 학부모로서, 같은 학생으로서, 무엇보다 같은 ‘사람’으로서 타인의 감정에 ‘공감’할 수 있는 능력이 우리에겐 모두 존재하기 때문이다.?공감능력 떨어지는 박근혜가 책임져라



뉴스타파 김진혁 PD 미니다큐 Five minutes - 공감, 하나(2014.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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