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현수막 떼라 요구 안 했다?’ 거짓말 들통

구원파 신도들이 경기도 안성 금수원 철문에 내걸었던 ‘김기춘 실장, 갈 데까지 가보자’란 플래카드를 검찰측이 철거하도록 요구했다는 주장에 검찰은 ‘사실이 아니다’고 해명했지만 결국 거짓말임이 드러났다.


어떻게 검찰은 입만 열면 거짓말이냐! 세월호 참사 박근혜는 책임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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