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박원순 시장

그런가하면 같은 날 박원순 현 서울시장도 진도실내체육관을 찾아 가족들을 위로했다. 박 시장은 수행원 없이 홀로 피해가족과 대화를 나눈 뒤, 뒤늦게 몰려든 기자들의 인터뷰 요구를 뿌리치고 진도체육관을 빠져나간 것으로 전해졌다. (고발뉴스 전문 보기 :?http://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412)
같은 박씨라도 이렇게 다르다. 이번 세월호 침몰 참사, 박근혜가 책임져라
 

댓글

주간 인기글

최악의 루틴

ETF는 exchange-traded fund의 약자(냉무)

지름신 발동! 어메이즈핏 티렉스 프로(Amazfit T-Rex PRO) 구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