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라인은 민간 자원봉사 잠수사가 모두 설치…해경 바지선은 낮잠 중



해경과 해군이 세월호 사고 초기 이틀 동안 끙끙댔던 가이드라인 설치 문제는 취미로 다이빙을 배운 민간 자원봉사자들이 해결한 것으로 밝혀졌다. 또 구조작업에 활용해야할 해경 바지선은 한 달 넘게 목포 해경 전용부두에서 낮잠을 자고 있다. 씨팔새끼들 욕이 안나올수가 없다. 세월호 참사 박근혜가 책임져라.
뉴스보기 : http://newstapa.com/news/20141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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