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가 책임져라

설마 아직까지 세월호 침몰 사고를 단순히 세월호 일개 선장과 선원들만의 잘못으로 알고 있는 사람들은 없겠지?
10일 전국 곳곳에서 세월호 침몰 사고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구조에서 무능의 극치를 보여 단 한사람도 구해내지 못하고 300여명을 수장시킨 무능한 박근혜에게 책임을 묻는 ‘분노,눈물'의 집회와 행진이 잇달아 열렸다.(관련 뉴스 :?http://amn.kr/sub_read.html?uid=14068&section=sc4&section2=)
재미 한인여성?커뮤니티?‘미시?USA’의 세월호 참사 애도게시판에 대해?해킹?공격이 계속되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관련 뉴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5091321531&code=940202)
세월호 침몰이 ‘대참사’가 된 배경에 ‘언론의 거짓보도’가 있었다는 주장에 큰 이견은 없어 보였다. 세월호 참사 유가족들이 8일 밤 세월호 참사를 교통사고 사망자에 비유하는 등 망언을 쏟아낸 김시곤 보도국장의 사과를 받기 위해 KBS에 항의 방문한 것은 언론에 대한 극단적 불신의 표출이었다.(관련 뉴스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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