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타사 계곡 귕소 가는 길에 만난 동식물들

지난 주말에 직원들과 수타사 계곡으로 놀러 갔다 왔다. 온 가족이 함께 갔는데 계곡 물놀이도 좋았지만 귕소까지 아들과 다녀오는 가벼운 등산이 아주 인상 깊었다.
귕소가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연못을 가리키는데 귕(소여물통)처럼 길다랗게 생겨서 붙여진 이름이란다. 풍덩 뛰어들어 수영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으나 수영금지 표지판에 발길을 돌려야 했다.
귕소를 오가면서 만난 여러 동식물들을 사진에 담았다. 다람쥐는 너무 멀어서 사진에 나오지 않아서 싣지 않았다. 모두 아이폰 3GS로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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