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타파, 조세피난처의 한국인들 크라우드 소싱(Crowd Sourcing) 데이터 공 개

거의 국영기업이다시피한 예금보호공사도 조세피난처에 페이퍼 컴퍼니를 설립해서 비밀리에 운영한 것을 폭로한 뉴스타파에서 역외 유령회사 추적 시민참여 프로젝트로 조세피난처의 한국인들 크라우드 소싱(Crowd Sourcing) 데이터를 전격 공개했다.
보통 이런 경우 클라우드 서비스의 Cloud가 떠오르는데 여기서는 군중, 민중의 의미인 Crowd라는 단어를 사용했다. 뜬구름 잡지 말자는 뜻인지도 모르겠다. 현재 강대영씨를 비롯해 180명의 한국인 정보가 공개되어 있고 시민들이 찾아낸 데이터를 수집하기 위해 신원별로 [참여] 단추를 만들어 놨다.

[참여] 단추를 누르면 아래와 같이 사진을 첨부할 수 있는 제보창이 뜬다. 많은 시민들의 참여가 필요한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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