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 휘캠프 야영기 + 캠프타운 빅풋(Big Foot) 개봉기

지난 주에는 산거북님이 운영하는 카페(http://cafe.naver.com/mountainturtle/)의 정캠이 있었던?영월 휘캠프 오토캠핑장에 다녀왔다.
동강의 원류인 상류 아주 맑은 계곡을 끼고 자리잡은 휘캠프는 아주 작은 규모의 조촐한 오토캠핑장이다.
http://hwicamp.com/
여기서 아내가 세번째로 산 캠프타운의 빅풋(Big Foot)을 처음 개봉했다. 요즈음 아내는 좀 더 설치와 해체가 쉬운 자동 텐트에 푹 빠져있다.
http://www.camptown.co.kr/goods/view.php?goodsno=373
설치 동영상



해체 동영상



[caption id="" align="alignnone" width="500"] 우리 옆 텐트에 마운틴 에큅먼트의 갤럭시가 설치된 모습[/caption]
[caption id="" align="alignnone" width="500"] 주방 및 개수대가 무척 깨끗하다[/caption]
[caption id="" align="alignnone" width="500"] 이곳은 사유지이며, 예약제 캠핑장입니다.[/caption]
[caption id="" align="alignnone" width="500"] 다리 건너편 모래사장에도 텐트를 칠 수 있다.[/caption]
[caption id="" align="alignnone" width="500"] 근처에서 잡은 사슴벌레 암컷[/caption]
[caption id="" align="alignnone" width="500"] 저런 곳에 텐트를 쳐야 야영 맛이 나는데[/caption]
[caption id="" align="alignnone" width="500"] 물이 어찌나 맑은지 수영복을 준비못한 것이 아쉽[/caption]
[caption id="" align="alignnone" width="500"] 대나무로 만든 정자, 타프 없어도 여기서 놀면 땡[/caption]
[caption id="" align="alignnone" width="500"] 우리 타프와 처음 친 빅풋 텐트[/caption]
[caption id="" align="alignnone" width="500"] 하루 종일 계곡물에 발 담그고 놀아도 좋을 듯[/caption]
[caption id="" align="alignnone" width="500"] 보기만 해도 시원하다[/caption]
[caption id="" align="alignnone" width="500"] 상류쪽 전경[/caption]
[caption id="" align="alignnone" width="500"] 여기 물고기들은 겁이 없어 발을 담그면 막 달려든다[/caption]
[caption id="" align="alignnone" width="500"] 다슬기도 엄청 잡힌다[/caption]
[caption id="" align="alignnone" width="500"] 대낮에도 저렇게 바위에 막 올라오는 다슬기들[/caption]
[caption id="" align="alignnone" width="500"] 겁없는 물고기들[/caption]
[caption id="" align="alignnone" width="500"] 다리를 건너면 다리에서 쿵쿵 소리가...[/caption]
 
[caption id="" align="alignnone" width="500"] 산거북 카페 회원들[/caption]
[caption id="" align="alignnone" width="375"] 잠깐 비가 내리고 난 후 안개낀 모습, 황홀하기까지 하다[/caption]
[caption id="" align="alignnone" width="500"] 자동 뽀샤시 효과[/caption]
[caption id="" align="alignnone" width="375"] 냇가에서 물고기 잡는 녀석들, 물고기가 사람을 무서워하지 않아 녀석들에게 잡히는 물고기도 있다.[/caption]
[caption id="" align="alignnone" width="375"] 자연과 함께[/caption]

댓글

  1. 빅풋 설치사진이 없네요.... 엄청 궁금한데....사용 만족도는 어떤지요? 구매 예정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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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삶을 즐겁게 사시네요. 멋지세요.
    저 아이들의 미래가 밝을 것 같아요. 공부에만 찌들지도 않고, 웃고, 즐기고, 경험도 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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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사실 빅풋 개봉기는 안하려고 사진을 안찍었는데 다음 캠핑때는 빅풋 위주로 사진을 찍어서 올려드릴께요. 관심 가져 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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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공부를 너무(!) 안해서 탈이죠. 놀다 다치고 오기 일쑤에요. 6학년 큰녀석은 스스로 위기감을 느꼈는지 요새 공부 좀 하려고 하네요. 역시 뭐든 스스로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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