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Big Data)로 미래를 예측한다?

트위터, 페이스북 등 SNS서비스가 스마트폰의 발전과 더불어 확산되는 가운데 사용자의 데이터도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커지고 있습니다. 디지털타임즈에 따르면 2011년 1월 현재 하루 전송되는 트윗수가 1억1천만개랍니다. 어마어마하죠?
이렇게 방대해진 데이터를 '빅데이터(Big Data)'라고 부르는데 빅데이터를 연구하다 보면 새로운 트렌드를 예측할 수 있다고 하네요.

http://www.google.org/flutrends/
이미 구글과 같은 검색서비스 회사들은 유입된 '독감' 관련어를 검색어를 분석하여 전 세계 독감 확산 현황을 알아볼 수 있다고 하네요. 재미있죠?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신나는 영화 '수퍼 소닉'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신청 중 화면이 멈추는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