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에 빠진 큰 아들

큰 녀석이 요즈음 도로에만 나가면 "아우디, 아우디"한다. A6 모델이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졌다나 뭐라나 하면서 발견하는 아우디가 있으면 저건 A6네, 저건 A8네 하며 연신 탄성을 지른다. 그러면서 커서 돈벌면 꼭 아우디를 산다나 뭐라나.
녀석을 위해 컴퓨터 바탕화면에 아우디 월페이퍼를 달았다. 이건 아우디 글로벌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져왔다. 아우디 한국은 지난 6월 월페이퍼 이후로 갱신을 하지 않고 있다.

장난감처럼 생긴 이 모델은 Audi urban concept란다.
그리고 위키백과에서는 아우디의 신모델에 적용한 알루미늄 차체에 대한 언급이 없는데 관련 기사를 찾아 보니 몇개 검색이 되기도 한다. 그리고 아래 광고는 가볍고 안전하지만 강한 알루미늄 하이브리드 차체의 특징을 잘 표현하고 있다. 덕분에 아우디는 폭스바겐의 자회사이면서 람보르기니를 자회사로 거느린 회사라는 것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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