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베아 문리버 텐트 개봉기

아내가 이제 주말은 캠핑장에서 보내자며 코베아 문리버 돔형 텐트를 질렀다. 캠핑엔 타프가 기본인데?얼마전 가지고 있던 2~3인용 코오롱 텐트에 온 짐을 구겨넣고 네 식구가?새우잠을 잤던 경험이 너무 쓰라려?우선 전실(리빙셸)이 딸린 텐트를?구입했다. 스노우픽 제품과 콜맨 제품도 맘에 들었는데 스노우픽은 가격이, 콜맨은 왠지 랜턴회사 같아서.

코베아 문리버, 성인 두 명에 아동 두 명이 지내기엔 딱이다. 메시창으로 4면이 환기가 되는 전실(리빙셸)이 넉넉해서 모든 캠핑 장비를 그 안에 넣을 수 있고 업라이팅폴을 이용해서 두 겹으로 된 출입문을??완전히 펴면 일명 익스텐션 타프 시스템이라고 하는?차양 효과를 만들 수 있다.
지붕에?구멍이 두 개 있는데?결로 현상을 막아준다는 통풍구 역할의?벤틸레이션이란다.
이너텐트가 295205180이라 폭은 넉넉한 편인데 키가 큰 사람들은 잘 때 발이 벽에 닿을 수 있다.
상품평 보니까 비가 샌다는 분이 몇분 계신데 제품의 결함인가? 아니면 뽑기운인가? 비오는 날 써봐야겠다.
코베아 홈페이지에 보니까 설치 동영상이 있는데 사실 이런?동영상 보지 않아도 코베아 문리버 텐트는?설치가 그렇게 어렵진 않다.




이번 캠핑에 미처 못챙긴(이라 쓰고?다음 캠핑에 꼭 챙겨야 할 것이라고 읽는다) 것들.


  1. 생수

  2. 라면

  3. 아이스크림(냉동포장)

  4. 노트북 + 아이들 보여줄 영화 몇편

  5. 220V 조명등

댓글

  1. ㅎㅎ 여러 의자 앉아보고 제일 편한 걸로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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