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사이시 조(Joe Hisaishi)

'미래소년 코난'으로 잘 알려진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애니메이션은 그 작품성도 뛰어나지만 배경음악 혹은 테마곡도 빼놓을 수 없다. 미야자키 하야오 작품 대부분에 음악을 담당한 이가 바로 히사이시 조(Joe Hisaishi)인데 그의 홈페이지(http://joehisaishi.com)에 가보면 그의 많은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지브리 스튜디오의 첫작품인 '천공의 성 라퓨타'의 ?OST인 '너를 태우고(Laputa Carrying You)'는 현재 아이폰 벨소리로 사용중이고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OST인 '언제까지나 몇번이라도(Always With Me)'는 내가 좋아하는 사람의 컬러링이다.

댓글

  1. 전 개인적으로 시간을 달리는 소녀의 메인테마곡을 좋아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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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그것도 한번 들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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