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는 말을 못해, 마이피플 무료 음성통화 개시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앱중에 하나가 바로 무료 문자 서비스다. 카카오톡이 선두주자인데 다음의 마이피플이 그 뒤를 바짝 쫒고 있다. 지난 3월 말경 마이피플에서 무료통화 기능을 추가하면서 "카카오는 말을 못해"라고 공격적인 마케팅을 벌이고 있다. 이 참에 카카오톡과 마이피플의 장단점을 찾아 보자.

카카오톡




  • 스마트폰의 무료 채팅서비스의 시장을 선점하여 가장 많은 사용자를 확보했다. 얼마전 1천만 사용자를 돌파했다.

  • 한국어 뿐만 아니라 영어, 일어도 지원하여 해외 사용자들도 사용이 용이하다.

  • 자동 친구 추천 기능은 무분별한 친구추가로 오히려 단점으로 지적되고 있음.

  • 대화중 보낼 수 있는 정보 : 사진 또는 비디오, 음성메시지, 연락처, 선물하기



마이피플




  • 무료 채팅 외에 무료 음성통화가 가능하다. Wi-Fi에서는 무제한 무료로 제공되지만 3G 환경에서는 가입자의 데이터 이용량에 따라 과금될 수도 있다.(1분에 약 1.22MB의 데이터가 사용됨, 마이피플 예측치)

  • 아이폰, 안드로이드 등의 스마트폰은 물론 인터넷익스플로러, 구글크롬 등 컴퓨터에서도 이용이 가능하다.

  • 다양한 스킨과 벨소리 변경으로 개성을 존중하는 이용자들의 요구를 수용하고 있다.

  • 대화중 보낼 수 있는 정보 : 사진 또는 비디오, 음성쪽지, 장소 공유

댓글

  1. 카카오에서도 넣었다가 후딱 뺐다고 하던데 음...
    mVoIP 가 빨리 활성화 되면 좋겠어요.
    KT - 고객을 털자
    SK T - 신나게 고객을 털자
    딱 이런 네이밍이다 보니 후우...
    정말정말 이런 통신사 쪽만 FTA가 좀 진행되어야 정신을 차리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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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제발 개인정보 가지고 장난만 치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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