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 완벽을 향한 처절한 몸부림, 블랙스완 Black Swan, 2010


"I felt it . i felt perfect. i was perfect."





(나는 느꼈어요. 나는 완벽함을 느꼈어요. 나는 완벽했어요.)





영화 보는 내내 도대체 어디까지가 현실이고 어디까지가 환상인거야? 하고 신경이 거슬렸다. 혹시 우리가 영상으로 보는 현실이 환상이고 환상이 현실인건 아냐? 아니야 아니야,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 자체가 환상일지도 모르지. 완벽을 위한 처절한 몸부림, 우리 중 그 누구도 자유롭지 않을거야.
현실이든, 환상이든, 완벽함을 추구하는 것이 과연 가능할까?
레옹의 마틸다가 이렇게 "완벽"하게 변신할 수 있는거야?













ps, 기억을 더듬어 보니 현실속의 니나가 환상에 시달릴 때 눈동자가 빨갛게 처리된 것 같다.

이미지 출처 :?http://www.cine21.com/Movies/Mov_Movie/movie_detail.php?id=29225


댓글

  1. 헐.. 마틸다 이렇게 변하다니! ㅠ.ㅠ
    환상이 꺠졌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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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제5원소"도 나왔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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