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워즈 에피소드 3(Star Wars: Episode III - Revenge of the Sith (2005))

두 아들과 스타워즈 에피소드 3(Star Wars: Episode III - Revenge of the Sith (2005))를 보았습니다. 스타워즈 시리즈 중 가장 나중(2005년)에 제작된 것인데 "I'm your father"로 유명한 다스베이더의 탄생 비화를 알 수 있습니다.
줄거리

분리주의 연합이?팰퍼틴 의장을 납치하자, 아나킨 스카이워커와 오비완 케노비는 의장을 구출하기 위해?두쿠 백작의 수하?그리버스의 우주전함에 잠입, 두쿠를 살해하고 팰퍼틴 의장을 구출한다. 한편 스카이워커는 파드메가 임신을 했다는 사실을 전해 듣고, 파드메가 아이를 낳다 죽는 악몽을 꾼다. 스카이워커는 파드메를 살릴 수 있다는 팰퍼틴의 유혹에 빠져 시스의 가르침을 받는다. 한편, 케노비가?그리버스를 제거하고 제다이들이 전쟁이 끝났단 안도감에 휩싸인 찰나, 오랫동안 숨겨져 있었던 시스 군주의 정체와 흉계가 드러난다. 제다이에 대한 학살이 시작된 것이다. 그와 함께 팰퍼틴 의장은 공화국을 폐(廢)하고 신(新)질서의 시작을 선언하며 황제의 자리에 오른다. 그 계획에 동참한 스카이워커는 악의 화신?다스 베이더로 화(化)하고, 스승이었던 케노비와 결전을 치르는데…



  • 명대사 - "자신감이 두 배면 패배감도 두 배가 될 것이다"

  • 초반부터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전투씬이 일품

  • 주요 인물 여럿이 죽는다.

  • 우리도 간혹 사랑 때문에 대의를 져버리는 유혹에 빠질 수 있다.




이미지 출처 :?http://www.imdb.com/title/tt0121766/

댓글

  1. 그래서 이번에 TRON Legacy에서
    I'm not your father. 대사를 쓴걸려나요?
    아무튼 에피소드를 다 보기 이전에 다스베이더는 무조건 나쁜넘이었는데
    순서대로 보니까 다 이해가 되더라구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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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3편 본 두 아들이 빨리 4편 보여달라고 난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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