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2 돌풍

미국에서 출시되자 마자 벌써 동이 나버린 아이패드2, 현지에서도 구하기가 쉽지 않은 가운데 NTY 직원 중 한명은 아이패드2를 이베이에 1500달러에 올려 3시간만에 팔아치워 약 500달러의 차익을 챙겼단다. 아이패드2, 물건이긴 물건인가 보다.
다음 달이면 국내에도 출시된다는데 프리젠테이션 도구로 정말 딱인데.










▲ 미국 애플 매장에서 아이패드2를 구매하려는 행렬. (사진출처:NYT)


 
관련기사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DCD=A00306&SCD=DD41&newsid=01407126596186272

댓글

  1. 애플은 제품을 파는게 아니라, 문화와 자부심을 판다는 느낌입니다. 삼성 제품살 때는 그냥 좋은 제품(사람마다 다르지만) 샀구나라는 생각만 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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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저도 동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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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이번에 팬택에서 너무 싸게 팔아서 애플 죽일넘! 이라고 부사장이 그랬다는데
    언제부터 애플이 저가정책이었다고 이렇게 까대는지 웃기더라구요.
    아무튼 애플이 적정선을 유지해서 욕을 잘 먹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해서 자기네 울타리안으로만 가두어 생태계를 구축하는 모습조차도
    그리 좋게보이지만은 않다보니 왜이리 한 "기업"에 열광을 하는지는 조금 이해가 되지 않더라구요.
    기업으로서 이윤을 추구하는건 같은데
    단지 그 모습이 다를뿐이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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