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렐라인


마치, 미국판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을 보는 듯한 느낌이랄까
큰 아들은 영화의 음산한 분위기가 약간 무섭다고 함
교훈을 전달하려는 의도가 없진 않은데 장르가 쫌 애매모호한...
단추눈을 한 인형을 보면 등골이 오싹할 수도...
별 다섯개 중 세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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