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배드, 악당이 악당답지 않아


































슈퍼배드
감독크리스 레너드,피에르 코핀 (2010 / 미국)
출연스티브 카렐,제이슨 시겔,미란다 코스글로브,다나 가이어,엘시 피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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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아들과 함께 '슈퍼배드'를 보았다. 원제는 "Despicable Me"인데 국내에서는 슈퍼배드라는 이름으로 개봉, 뭐 나쁘지 않은 번역인듯.



슈퍼 악당을 변화시키는 세 꼬마 마고, 에디트, 아그네스가 너무 너무 귀여움. 두 아들은 변화되어 가는 악당의 모습보다는 레이저총, 얼음총, 방귀총, 수많은 미사일, 로켓 등의 기계와 기술들에 더욱 흥미를 느끼는 듯, 역시 사내놈들은.




개봉 당시 소녀시대의 태연과 서현의 목소리도 들을 수 있었다는데...


3D로 본 사람들은 롤러코스터 장면이 가장 인상깊었다는 후문. 롤러코스트 씬은 2D로 봐도 재미있음.









댓글

  1. 개인적으로는 막내의 더빙이 최고였어요!
    보러갈때는 소시!소시!
    보고나와서는 아그네스!아그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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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더빙판을 봤어야 하는데, 아쉽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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