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가 능사가 아니다

방학이다. 아이들은 방학을 손꼽아 기다렸겠지만 방학이 되면 부모들은 걱정이 이만저만한 것이 아니다. 녀석들이 집에 하루 종일 뒹굴며 TV다 컴퓨터다 하면서 계획적이지 못하게 시간을 허비하기 일쑤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어른들이 없을 때는 녀석들이 TV와 컴퓨터로 뭘할지 아무도 모른다. 특히나 아이들이 고의든 아니든 TV나 컴퓨터에서 음란물을 접할 기회가 많아진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다.







이런 시점에 한겨레의 '음란물에 노출된 자녀가 걱정된다면'이란 기사가 도움이 될 만하다.



특히 여러 사이트를 통해 자녀의 음란물 피해를 막을 수 있는데 살펴보자.








  • 자녀 성교육 성상담, 아하! 청소년 성문화센터

  • 유해정보 차단 프로그램 및 내용등급 서비스, 방송통신심의위원회

  • 유해정보 차단 프로그램 비교, 그린i-net

  • 게임이용확인 서비스, 게임문화재단

  • 불법음란 사이트 신고, 사이버성폭력 신고, 사이버 수사대



댓글

  1. 아이를 키우기에는 적당한 정보통제가 가능했던
    1980 년대가 가장 편했던거 같아요 ㅎ

    답글삭제
  2. 정보통제랄 것도 없이 그 땐 정보가 거의 없었죠.

    답글삭제

댓글 쓰기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샌디스크 울트라와 샌디스크 익스트림 프로의 차이

귀뚜라미 보일러 에러 96 해결방법

PuTTY - Network error: Connection timed out 해결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