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서? 그라피티?


그라피티 아티스트가 꿈인 예쁜 어느 예비 고등학생을 만난 날. 그라피티에 대해 궁금하여 알아보았다.







그라피티는 색깔있는 스프레이로 벽에 하는 낙서? 정도로 알고 있었는데...



















그라피티계에서 알아주는 아티스트들이 있는데.







권력을 조롱하고 일상 권력의 편견과 독단을 냉소적으로 비꼰 영국의 유명한 그라피티 아티스트 로빈 뱅크시(Robin Banksy 1974~). 홈페이지도 갖고 있다. 홈페이지의 사진을 보면 항상 복면을 하고 다니는 것으로 보인다. 











80년대의 제임스 딘 또는 검은 피카소라고 불리던 장-미셸 바스키아(Jean-Michel Basquiat, 1960~1988)는 헤로인 때문에 일찍 세상을 떠났다.







낙서를 통하여 뉴욕의 문화를 바꾸어 놓은 그라피티 예술가 키스해링(Keith Haring 1959~1990)도 유명하다.

댓글

  1. 화장실의 낙서에 담긴 심리학관련 책들도 예전에 본거 같아요.
    아무튼 낙서의 내용은 대부분 깊지 않고 직설적이며 노골적이기 까지 하다보니 오히려 진실을 담고 있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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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점차 하나의 장르로 굳어지는 추세인 것은 틀림없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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