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가 선정한 올해의 책 20선

반납기일 때문에 1Q84 3권을 채 못읽고 있는 가운데, 한겨레가 올해의 책 20선을 발표했다.


국내서 10권, 번역서 10권 중 읽은 책이 한가지도 없다니. 정말 부끄럽고 부끄럽고 또 부끄럽다.












리영희 평전 - 10점
김삼웅 지음/책으로보는세상(책보세)








다가오는 2011년 새해 계획 중 폭넓은 독서도 하나 집어넣어야겠다.













댓글

  1. 저 책중에 3권을 읽긴 했습니다.
    하지만, 사실 곳곳에서 '올해의 책'을 선정하는데, 그 중에 내가 몇 권을 읽었는지 신경쓸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관심 분야의 책이 다르고, 꾸준히 책을 읽고 있는 분들이 저런 목록에 관심을 갖는 경우가 많으니깐요.
    저 목록의 중요성은 대중의 관심이 어디에 있었구나라는 인식과, 나도 저 책중에 어떤 책을 읽어봐야 겠다라는 참고용 정도. ^^

    답글삭제
  2. 동감입니다.
    책은 강제로 읽으면 안되는데 말이죠.

    답글삭제

댓글 쓰기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샌디스크 울트라와 샌디스크 익스트림 프로의 차이

귀뚜라미 보일러 에러 96 해결방법

PuTTY - Network error: Connection timed out 해결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