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렌 버핏과 빌 게이츠가 학교에 간 까닭은?











워렌 버핏 & 빌 게이츠 학교에 가다 - 8점
/케니앤코엔터테인먼트



 

도서관에서 제목이 눈에 띄길래 빌려다 보았다. 빌 게이츠와 워렌 버핏이 워렌 버핏의 모교인 네브래스카 링컨 대학교를 방문하여 재학중인 학생들과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눈 것을 취재한 다큐멘터리이다. KBS에서 방영을 하고 나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고 하는데 왜 그 땐 몰랐을까?

 

빌 게이츠가 입은 하버드 티셔츠는 대학생과의 대화 도중 워렌 버핏의 악의 없는 농담에 결국 벗게 되는데...

 

새롭게 안 사실 몇가지

 


  • 빌 게이츠와 워렌 버핏 두 사람의 재산을 합하면 전세계 70개의 빈국들의 GDP보다 많음

  • 워렌 버핏은 1956년 100달러를 가지고 투자를 시작했는데 2008년 당시 500억 달러를 넘어서면서 포스스 선정 세계 최고의 부자에 오름

  • 워렌 버핏과 점심 식사하는 기회를 매년 경매에 붙이는데 최종 낙찰자와는 맨허튼 스테이크 하우스인 스미스&월렌스키에서 경영철학과 투자에 관한 조언을 제공

  • 워렌 버핏은 11세때 38달러의 주식을 첫 매수 후 40달러에 매도, 몇 년 후 거래했던 주식이 200달러가 되는 것을 보고 장기투자를 결심

  • 2006년, 워렌 버핏은 회장으로 있는 버크셔 헤서웨이의 이사로 빌 게이츠를 임명

  • 빌 게이츠는 2008년 6월 27일에 공식적으로 마이크로소프트에서 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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