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 록포트시의 A급 수배자(Most Wanted)입니다







드디어 니드포스피드 모스트원티드(Need for Speed Most Wanted) 커리어 모드를 클리어하고 엔딩을 보았습니다. 지난 7월 블랙리스트 15위인 소니를 물리치는 것을 시작으로 하여 틈틈히 레이싱을 즐기며 블랙리스트들을 하나 하나 물리쳐 왔는데 이제서야  엔딩을 보는군요.





니드포스피드, 역시 이름값하는군요. 마지막 블랙리스트 넘버원인 레이저 깨는 것이 지금까지 15위에서 2위까지 깨는 것보다 훨씬 어려웠습니다. 레이저와 승부를 걸기 위해 딱지도 엄청 떼고 체포도 수없이 당했습니다.





마지막 보스답게 어렵사리 클리어하고 나니 좀처럼 깨기 쉽지 않은 숨은 미션을 주는군요. 마지막까지 미아가 도움이 될줄은 몰랐네요. 이야기가 더 진행된다면 미아와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가 펼쳐질지도...





코가 납작해진 레이저는 지금쯤 어디서 뭘하고 있을까요?










저는 이제 록포트시의 A급 수배자(Most Wanted)입니다.

댓글

  1. 조이스틱을 빌려드릴까요? ㅋㅋ
    핸들말고 비행기 조이스틱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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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빌려주세요. 이거 키보드로 해도 재밌는데 핸들로 하면 무척 재밌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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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비행기용 조이스틱이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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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자동차 핸드브레이크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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