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keyFly + PBTweet로 크롬에서 직접 트위터하자

웹상에서 트위터를 사용하기 위해 접속하는 트위터 홈페이지는 정말 불편하기 짝이 없습니다. 이미지를 직접 올리지도 못하고 말이죠. 그런데 트위터는 이러한 불편을 해소할만한 많은 3사 프로그램 및 부가기능을 허용해 이를 극복하고 있습니다. 가만 보면 이것 또한 트위터의 전략으로 보입니다.





저는 웹브라우저로 구글 크롬을 사용합니다. 예전에는 파이어폭스를 사용하였는데 크롬의 빠른 웹브라우징 속도로 그 자리를 내주었습니다.





크롬에서 트위터를 사용하기 위해 부가기능으로 설치되는 크롬버드를 사용했었는데 MonkeyFly + pbtweet라는 조합만으로 별도 애드온이나 부가기능 없이 웹상에서 편리하고 막강한 기능을 발휘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http://twitter.trauma2u.com/pbtweet/





위의 MonkeyFly와 PBTweet+ 사이트에 각각 접속하여 여러분이 사용하는 웹브라우저에 맞는 설치를 하고 트위터를 접속해 보면 트위터 홈페이지에 없던 여러 단추들이 보이며 트위터 환경을 편리하게 바꾸어 줍니다. 이미지 썸네일도 보여주고 저절로 새로운 트윗을 보여주는 스크롤도 해주고 말이죠, 개인별 맞춤 설정은 페이지 상단에 새롭게 생긴 MonkeyFly와 PBTweet+ 메뉴에서 설정할 수 있습니다.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손목에 가민이 있는 분들은 2021 뉴발란스 런온 언택트 런 때 스마트폰 놓고 달리셔도 됩니다

신나는 영화 '수퍼 소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