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 토이 스토리 3 Toy Story 3, 2010






두 아들과 토이스토리3를 보았습니다. 역시 녀석들 무척 좋아하더군요.





후반에 앤디가 이웃 여자 아이에게 장난감을 넘기면서 하나 하나 꺼내어 스토리를 들려주는 대목에서 눈시울이, 흑~ 아동용 코믹 애니메이션 보면서 눈물을 흘리긴 처음이군요.





초등학교 아동을 자녀로 두신 부모님들이라면 반드시 보시길 추천합니다.


댓글

  1. 흐음.. 이상하게 토이스토리 만큼은 손이 잘 안가요 ㅠ.ㅠ
    언넝 추석에 틀어주면 좋겠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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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저도 아이들과 같이 보았습니다.
    나도 어릴적에 저런 적이 있었나 싶었습니다.
    나름 재미있게 보았고 아이들이 좋아해서 다행이었습니다.
    그런데 3D라서 그런가 집에 오니 멀미나듯 머리가 아프네요 ^^ 참, 자막만 3D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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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아드님이 생기면 달라지실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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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저희 두 아들은 메탈블레이든가 뭔가를 저렇게 좋아하더군요.
    장난감도 세월을 타나봐요.
    저희땐 종이딱지, 구슬 등이 최고의 장난감이었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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