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를 재다

세계를 재다 - 10점
다니엘 켈만 지음, 박계수 옮김/민음사



소설 속에 나오는 수학에 관한 포스트를 작성하고 차일 피일 미루다가 빌려본 '세계를 재다'





여덟살에 1부터 100까지 수의 합을 맞추고 열여덟살에 정17각형을 스스로 작도하는 등 가우스의 놀라운 몇가지 일화를 빼고는 별로 재미를 느끼지 못한 책.

댓글

  1. 행복한걸 - 작지만 확실한 행복2010년 9월 6일 오후 12:31

    빨간 장화 - 에쿠니 가오리 지음, 신유희 옮김/소담출판사 빨간 장화, 우리의 결혼생활과 비슷하다고 느꼈다. 서로 어긋나는 상징처럼. 함께 있으면 오히려 외로움을 느끼는. 연애와는 다른 결혼에 대한 작가의 생각이 나타나는 작품이다. 전작 "당신의 주말은 몇개입니까" 에서도 나타나고 있지만, 여자로써. 연애시절과 달라진 현실의 결혼에 대해서 쓸쓸해하고, 실망하는 마음이 느껴진다. 그런데, 이번 책에서는 아내의 시선만이 아닌, 남편의 입장도 나타난다...

    답글삭제

댓글 쓰기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손목에 가민이 있는 분들은 2021 뉴발란스 런온 언택트 런 때 스마트폰 놓고 달리셔도 됩니다

신나는 영화 '수퍼 소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