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블로그가 뜸했던 이유

새날아동상담센터의 1박2일 영월캠프에 이은 청소년센터의 2박3일 경주캠프가 있었습니다.

교실안에만 있던 하얀 살이 검게 그을렸습니다.


아이들과 부딫히며 미션 수행하느라 혼났습니다.


문제아로만 여겨졌던 몇몇 아이들의 숨은 끼를 발견하였습니다. 원래 아이들은 모두 순수하다는 사실을 새삼 깨달았습니다.





모든 것이 어른 잘못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있어 행복합니다. 이제 제 아내와 두 아들에게 진 빚을 갚을 차례입니다.












댓글

  1. 머.. 학교짱도 친해지면 참 착한데 말이죠 ^^;
    아무튼 사람을 판단하는데 있어 첫 인상만으로 판단하는것 만큼 위험한것 없는것 같아요. 저의 경우에는 초기에는 첫인상도 중요하지만 나쁘다고 판단이 되어도 한동안 지켜보고 충분한 시간을 두고 판단을 한답니다.(갑자기 먼가 이상하게 먼 내용의 리프링 달린 느낌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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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단순히 놀러만 가는 캠프가 아닌, 특정 미션을 수행하는 프로젝트성 캠프라 아이들과 더욱 친해지고 숨겨진 아이들의 진면목을 발견할 수 있었떤 좋은 기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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