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풍뎅이 애벌레 11마리 용화하다












집에서 기르던 장수풍뎅이 유충 11마리가 슬슬 용화하려고 합니다. 용화는 애벌레에서 번데기로 변화하는 과정을 말합니다. 번데기에서 성충으로 탈바꿈하는 것을 우화라고 하는데 보통 용화에서 우화하는데 걸리는 시간 차가 거의 없어 전과정을 우화라고 하기도 한답니다.





지난 가을 알을 채취해서 기른 거니까 거의 9달이 되어서 성충이 되느 거네요. 성충으로 2~3달 살려고 이 녀석들도 애를 많이 쓰는군요.

댓글

  1. 사람도 비슷한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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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식구가 늘었네요. ^^
    이렇게 자라는 걸 보니 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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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유충이 저것보다 더 많았는데 이 사람 주고 저 사람 주고 해서 11마리만 남았어요. 저기서 또 아들 녀석이 친구들 준다고 하고 제 제자 중에 찜한 녀석도 있고 해서 성충 되면 거의 다 풀려구요.
    혹시 좋은진호님도 키우실 의향있으면 보내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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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장수풍뎅이라고성민아들엇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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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성민아나용화인데너이거들엇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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