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thack 다시 깔어?

제단에 옌더의 부적(Amulet of Yendor)을 바치고 승천했다는 nethack님의 이야기를 들으니 다시 한번 Nethack이 하고 싶어졌다. 한때, 피시 통신 천리안 시절 아이디를 lugh(God of knight)로 사용한 적이 있을 정도로 Nethack을 즐겼었는데...











댓글

  1. 멀티유저는 아니구요 그냥 로컬에 설치해서 하는 실글플레이 RPG에요. 콘솔에서도 돌아가는 텍스트기반 RPG라 리눅스, 유닉스 등에서도 즐길 수 있죠.
    사실, 디아블로, 리니지, 아이돈 등의 모든 RPG에 등장하는 것들에 대한 원조가 아닐까 싶을 정도로 방대한 이야기가 들어 있습니다. 시스템도 대단하구요. 정말 이런 게임이 텍스트화면으로 진행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저에겐 경악이었습니다.
    리눅스마스터님께서는 필히 지하 던전 1층의 옌더의 부적을 구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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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한글판이 나오면 생각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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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Bluenlive님과 옥토님께 의뢰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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