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가는 줄 모르는 트윗믹스

오늘 변홍준님 블로그에 들러서 트윗믹스란 서비스를 알게 되었습니다. 현재 트위터에서 가장 인기있는 링크가 삽입된 트윗을 실시간으로 보여줍니다. 트위터의 리트윗이란 기능으로 널리 퍼지는 강력하고 인기있는 링크를 뽑아줍니다.





"내 여자친구는 내가 지킨다"보고 배꼽빠지는 줄 알았고 나로호 실패는 북한의 인간어뢰 때문이란 것도 알았고 한겨레를 끊겠다는 유시민 후보의 사연도 접했습니다.





이것만 보고 있어도 시간이 훌쩍 가버리네요. 마치 메타블로그의 인기글 보는 듯한 느낌입니다.





댓글

  1. 인터넷 기본페이지를 구글로 다바꿨다..
    회사건 잘 되는데...
    집에건 도구->인터넷옵션->에서 구글로 바꾸었는데...
    계속 다음이 뜨는데...이유가 뭔지 아시남요?
    알려주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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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글쎄, 특정 소프트웨어가 설치되면서 IE위 초기페이지를 계속 바꾸는 설정을 레지스트리같은 곳에 심어 놓은 것 같은데?
    제어판 - 프로그램 추가 제거로 가서 의심이 되는 프로그램을 다 지우고 설치된 백신의 시스템 정리 기능을 이용해서 점검 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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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재밋거리를 하나 찾으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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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트위터에서 실시간으로 인기있는 링크를 뽑아주니 이거 보고 있으면 정말 시간가는 줄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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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시간이 잘간다 = 일해야 할때 시간을 많이 빼앗긴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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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출처: http://twittercism.com/twitter-social-network/9월 14일, 케빈 타우(Kevin Thau) 트위터 부사장은 '노키아 월드 2010'에 참석해서 "트위터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가 아니다. 뉴스이자 콘텐츠이며 정보다"라고 밝힌바 있습니다. 덧붙여 그는 "기자들은 트위터에 그들의 기사를 보내고 일부 기사는 직접 트위터에 올리기도 한다. 트위터는 일반인들도 뉴스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하고 언론인이 되록 만든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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