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닙니다, 저희가 죄송합니다






진보신당 노회찬님, 심상정님, 김상하님! 아닙니다. 저희가, 정말 저희가 죄송합니다. 6.2 지방선거 개표가 끝난 지금, 이 광고를 다시 보니 눈시울이 뜨거워집니다.

댓글

  1. 진보신당도 욕먹어서 불쌍해요.
    너네 안나왔음 유시민 됐다 라는 이상한 소리를 듣게 되다니 답답하기 그지 없습니다.
    그냥 반발하는 사람들이 최소한 투표라도 했어야 하는데 말이죠.
    물론 기권/무효표도 방법이긴 하지만, 이제는 실질적으로 그나마 견제가능한 곳을 찍는게 현실적인 방법이 되어버렸으니...

    답글삭제
  2. 저는 오히려 그 반대 의견입니다. 심상정 후보가 아니라 유시민 후보가 사퇴하면서 심상정 후보를 지지하면서 힘을 모았더라면 어땠을까 하고 말이죠.

    답글삭제
  3. 첨으로 정치적인 의견중에 의견일치를 보는군..정일...
    끝까지 최선을 다한 노회찬 후보에게 격려의 박수를...

    답글삭제
  4. 자꾸 누가 돌을 던지려 해서...

    답글삭제
  5. 착한 경제 이야기2010년 6월 6일 오전 4:09

    서울시장 선거에서 한명숙 후보가 오세훈 후보에게 불과 0.7% 차이로 패배하면서 진보신당 노회찬 후보에게 화살이 날아가고 있습니다. 3%의 표를 얻은 노 후보가 한 후보와 단일화했으면 결과가 달라졌을 것 아니냐는 것이죠. 이른바 노회찬 혹은 진보신당 책임론. 그 논쟁을 대략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1. 처음 논쟁이 나온 것이 이었지요. 2. 거기에 대해 진보신당 지지자들이 그게 어떻게 노회찬 책임이냐, 이런 반박이었..

    답글삭제

댓글 쓰기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영화 제목이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1997) As Good As It Gets

손목에 가민이 있는 분들은 2021 뉴발란스 런온 언택트 런 때 스마트폰 놓고 달리셔도 됩니다

신나는 영화 '수퍼 소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