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의 힘

'긍정의 힘'을 믿어 볼까 합니다.
저는 한 때, '매사 긍정적이다'란 말을 들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생각해 보니까 지금은, 아닌 것 같습니다.

두 아들이 생기고, 녀석들 가르치는 것이 항상 내 맘같이 잘 안될 때, 한숨 돌리고 아이들에게 '긍정의 힘'을 불어 넣어주려고 노력합니다. 어쩌면 제 자신에게 필요한 것이 '긍정의 힘'일지도 모르죠.

정신분석이론의 프로이드는 어릴 적 어머니로부터 다음과 같은 말을 들었다고 합니다.




너는 장차 위대한 인물이 될 거야.






화가이자 조각가, 발명가, 건축가, 기술자, 해부학자, 식물학자, 도시 계획가, 천문학자, 지리학자, 음악가였던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사실 어릴 적 왕따에다 실수 투성이였다고 합니다. 하지만 어릴 적 할머니로부터 매일같이 이런 말을 들었다고 합니다.





너는 무슨 일이든 해낼 수 있어, 할머니는 너를 믿는다.






저도 '긍정의 힘'을 믿습니다.







"너희들도 틀림없이 훌륭한 사람들이 될거야!"

댓글

  1. 긍정의 힘. 저 역시 저 자신이 '멋지게 살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ㅂ+/
    월요일인지 목요일인지 헷갈리는 아침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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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서울과 경기는 정말 안타깝지만 어째요? 그것도 민심이라고 생각할수 밖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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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ㅋㅋ 전 부정의 힘을 믿습니다.
    최소한 내가 예상한 최악은 피해갔으니 다행이구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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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그것도 '긍정의 힘'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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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긍정의 힘은 대단합니다.
    허나 현실앞에서...특히 자녀들 앞에서...
    긍정을 가르치기에는 나의 부족함이 긍정적으로 많아짐을 느낍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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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긍정의 힘을 믿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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