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토록 폭력적이었나?










비폭력
대화
- 10점
마셜 로젠버그 지음, 캐서린 한
옮김/바오



제 자신도 모르게 얼마나 폭력적인 대화법을 많이 쓰고 있는지 깨닫게 해주고 비폭력대화가 이 사회와 개인을 어떻게 변화시킬 수 있는지를 제시하는 책, '비폭력 대화'입니다.


'선생님 나도 업어주세요' 이후로 제가 이토록 폭력적이었나 다시금 성찰하게 만드는 책입니다.





책을 소개해 주신 새날아동상담교육센터 센터장님, 고맙습니다.


댓글

  1. 도서관에 있음 한번 빌려서 봐야겠네요 +_+
    오늘은 시티라이더 라는 자전거 관련 가이드를 보고 있어요. 스킬에 대한건 아닌 그냥 간격유지 앞에 몇수를 미리 봐라 이런식이긴한데 조금 지루하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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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언제 구차님님과 라이딩 한번 해야겠어요.
    저도 자전거 타는 거 좋아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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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지데일리 책 따라잡기2010년 6월 29일 오후 5:02

    성공의 비법은 자신을 깨닫는 것 ‘마시멜로 실험’이라는 테스트가 있다. 먼저 아이들에게 달콤한 마시멜로 과자를 하나씩 나누어준다. 그리고 15분 간 마시멜로 과자를 먹지 않고 참으면 상으로 한 개를 더 주겠다는 제안을 하는 것이다. 실험에 참가한 아이들 중 3분의 1은 15분을 넘기지 못하고 마시멜로를 먹어치웠고 나머지 3분의 2는 끝까지 참아냈다. 실험에 참가한 아이들을 14년 후 다시 만나보자 참아낸 아이들은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었다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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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지데일리 책 따라잡기2010년 6월 30일 오후 3:06

    세파에 던지는 쟁이들의 속삭임 각기각색으로 저마다의 분야에서 열정을 쏟고 있는 이들이 있다. 신미식, 장사익, 남궁산, 이상은, 조갑녀, 이매방, 김홍희, 이외수, 임의진, 강제윤, 전제덕, 정미조, 하용부, …. 예술을 천직으로 삼고 평생을 살아 온,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예술가들이다. 이들에게 세간의 평가는 그리 중요하지 않다. 큰 소리 내지 않고, 먼지 하나 날리지 않고, 묵묵히 제 갈 길을 걸을 뿐이다. ≪바람의 노래≫는 송준이 깊고 진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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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지데일리 책 따라잡기2010년 7월 1일 오후 5:51

    지구와 경제, 상생의 해법은? [출처=지데일리] 21세기에 탄소 가스 배출량을 줄이고, 효율적으로 자원을 이용하면서도 경쟁력 있는 경제를 실현할 수 있다면? 이와 관련해 10년 안에, 100가지의 혁신기술로 1억 개의 일자리가 만들어진다면? ≪블루 이코노미≫는 많은 과학자들의 연구 업적을 소개하면서 생태계가 하는 방식 그대로 우리도 재생 가능한 자원과 지속 가능한 방법으로 물리학과 화학, 생물학의 원리들을 이용하는 방법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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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행복한걸 - 작지만 확실한 행복2010년 7월 2일 오전 8:47

    역시, 오쿠다 히데오! "공중그네"의 이라부 이치로가 "남쪽으로 튀어!"에서는 아빠로 나오는것 같은 느낌?! ㅎㅎ 늘 말썽(?)을 일으키는 문제아빠와 무조건 아빠편인 천상 여자 엄마. 그리고, 아빠 때문에 골치아픈 아들, 딸~ 웃기지만 진중한 메세지를 담고 있는 오쿠타 히데오식 스토리다. 통쾌하고, 시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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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지데일리 책 따라잡기2010년 7월 2일 오전 11:22

    착한 디자인, 지구 위한 ‘나비효과’ [출처=지데일리] 인류학의 어머니로 일컬어지고 있는 마거릿 미드는 다음과 같은 말을 남겼다. “사회의식이 있는 신중한 사람들이 모여 만든 작은 그룹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을 절대 의심하지 마라. 사실 그들이 지금까지 한 일은 그것뿐이다.” 2009년 그리고 2010년, 지구의 북반구 사람들은 대폭설과 이상한파로 인해 이상한 겨울을 보냈다. 가장 현실적으로 느끼는 환경재앙인 이상기후 현상을 직면한 것이다.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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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지데일리 책 따라잡기2010년 7월 2일 오후 8:11

    논리와 창조를 이끄는 전뇌활용 [출처=지데일리] 그동안 양질의 사고를 통한 논리적이고 창의적인 기획과 제안은 조직 내 뛰어난 기량을 지닌 일부 구성원이나 오랜 훈련과 실적을 쌓은 프로페셔널만이 할 수 있다는 생각이 지배적이었다. 그러나 현대와 같은 지식기반 경제사회에서는 누구에게나 새로운 기획과 제안이 요구된다. 업무 개선이나 신규 사업 등에 관한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것은 물론 마케팅이나 브랜딩 관점의 강연회와 설명회, 세미나를 개최하거나 서적을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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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지데일리 책 따라잡기2010년 7월 3일 오후 8:21

    당신은 어떻게 사랑하고 있습니까 [출처=지데일리] “완벽한 아내감을 찾아 오랜 세월 헤맨 남자가 있었습니다. 결국 남자는 그런 여자를 찾았습니다. 그러나 두 사람의 관계는 이루어지지 못했습니다. 그 이유는 여자 역시 완벽한 남편감을 찾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사랑 때문에 한 번이라도 고민해본 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사랑이 결코 생각처럼 쉽게 흘러가지 않음을 뼈저리게 깨달았을 것이다. 사랑이 반드시 서로에게 좋기만 한 것은 아니며, 이별이 반드시 나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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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지데일리 책 따라잡기2010년 7월 3일 오후 10:22

    미국식 제국주의는 막을 내렸다? [출처=지데일리] 국가의 탄생부터 제국적인 파워를 발휘해왔던 미국. 미국은 언제나 ‘제국’이었다. 하지만 미국은 그동안 자국이 제국임을 애써 부정해왔다. 왜 미국은 이러한 사실을 부정하는걸까? 또 제국이기를 거부한 미국은 어떻게 ‘제국’이 됐을까? 폴 크루그먼과 조지 프리드먼의 경쟁자로 꼽히는 인물, 니알 퍼거슨이 미국 제국주의에 관한 연구서인 ≪콜로서스≫는 ‘제국으로서의 미국’의 모습을 예리한 시각으로 파헤친다.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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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지데일리 책 따라잡기2010년 7월 5일 오후 12:54

    “세상은 분명 나아지고 있다” [출처=지데일리] 빈곤, 분쟁, 에너지 문제, 식량 위기, 환경문제 등 지구촌은 많은 문제에 직면해있는 동시에 커다란 전환점에 서 있다. 2008년 금융 위기는 전 세계에 엄청난 혼란을 가져왔을 뿐만 아니라 현재의 경제 시스템에 새삼 질문을 던질 계기를 만들었다. 이에 사람들은 지금까지의 경제 방식이 ‘잘못된 것은 아닐까’라는 의문을 낳기도 한다. 경기 후퇴뿐만 아니다. 최근 들어 더욱 부각되고 있는 환경문제는 상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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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지데일리 책 따라잡기2010년 7월 5일 오후 6:23

    “사람이 소중한 나라를 위하여” “사랑하는 시민 여러분, 지금까지 얼마나 힘들게 살아왔습니까? 정말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오늘부터 자기 인생의 주인은 바로 자신이라는 점을 기억하면서, 정말 사람답게 좀 살아봅시다. 시민 여러분, 오늘부터 진정으로 자신과의 만남을 시작합시다. 여러분, 사랑합니다. 최근까지 한 시골마을 이장을 지낸 경제학자 강수돌 교수는 ‘살림의 경제학’을 통해 성장중독, 일중독에 지친 한국사회의 총체적 문제점들 가령, 모든 인간이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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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지데일리 책 따라잡기2010년 7월 5일 오후 10:35

    희망이 넘치는 우리교육 지역사회 풀뿌리 민주주의를 강조해 온 박원순 희망제작소 상임이사가 이번에는 지역사회에서 교육에 헌신하며 삶의 공동체를 건강하게 가꾸고 있는 사람들을 찾았다. 그들이 뿜어내는 아름다운 에너지를 사회에 되돌리고 함께 나누기 위한 여정을 기록한 것이다. ≪마을이 학교다≫는 에 이어 지은이가 2006년 4월부터 4년여 동안 지속했던 지역 탐사의 두 번째 결과물이다. 지은이는 2006년 3월 희망제작소를 창립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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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지데일리 책 따라잡기2010년 7월 6일 오후 12:18

    “좋은 아이디어만으론 부족하다” [출처=지데일리] 분석적 사고가 전략 수립과 의사 결정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치고, 창조적 사고를 기반으로 한 직관이 각광받는 시대가 지나고 있다. 이제 세상은 보다 진보된 사고의 탄생을 요구하고 있는 것이다. 변화무쌍하고 불확실한 세계에서 어느 한 쪽에 치우친 경영전략으로는 성공할 수 없다. 지속가능한 혁신을 달성하기 위해선 분석과 직관 중 하나를 제거하는 ‘선택과 집중’보다 두 가지 사고방식이 조화를 이루는 ‘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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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지데일리 책 따라잡기2010년 7월 6일 오후 5:23

    미래를 결정하는 선택의 기술 “사람은 B(Born)에서 시작해서 D(Dead)로 끝난다. 그 사이엔 C(Choice)가 있을 뿐이다.” 점심때 무엇을 먹을 것인지, 어떤 커피를 마실 것인지, 결혼을 해야 할지, 이직할 것인지 등 인생은 우리를 하루에도 몇 번씩 선택의 기로에 세운다. 그때 우리는 이러한 질문을 던지게 된다. ‘선택할 때 나는 왜 그런 생각과 판단을 한 것일까? 왜 나는 그토록 자주 내 선택에 실망할까? 후회하지 않는 선택은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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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행복한걸 - 작지만 확실한 행복2010년 7월 6일 오후 7:46

    작가소개를 미리 읽는 버릇을 이제 고쳐야겠다;; 미리 80년대 생이라는 걸 봐버렸고, 그래서.. 그녀가 풀어가는 암울한 얘기들이 과연 그녀가 온전히 다 알고 있는 얘기인지가 미심스러워졌다. 그녀 나이보다 이전 얘기들이 많은데... 과연 그녀는 온전히 다 느끼고 있는 것인지.. 물론. 나의 선입관이다. 작가소개는 책을 다 읽고나서 보도록 해야겠다;; 그녀의 문체는 매우 마음에 들지만, 왠지... 내용에 대한 감흥은 오지 않았다. 아쉽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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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지데일리 책 따라잡기2010년 7월 7일 오후 6:24

    세상은 구원받아 마땅한 곳 “나는 따뜻했던 겨울의 그날 엘리베이터 안에서 나의 문제는 세계정세가 아닐지 모른다는 사실을 문득 깨달았다. 나의 문제는 게으름이었다. 나는 어떤 문제에 대해 병이 날 정도로 걱정을 하면서 아무것도 안 하고 있었다. 내가 신물이 난 건 세상이 아니었다. 나 자신이었다. 편안하고 느긋하게 무기력한 척하는 내 모습이었다.” 역사 분야 저술가이지만 환경에는 문외한이었던 콜린 베번은 어느 날 환경위기에 무력한 자신을 발견한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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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지데일리 책 따라잡기2010년 7월 8일 오후 2:08

    ‘조중동’은 일란성 세쌍둥이? 개방과 공유, 참여를 핵심 이데올로기로 하는 웹2.0 시대가 가고, 방대한 정보 속에서 개인에게 최적화된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는 웹3.0시대가 성큼 다가왔다. 이러한 상황에서 과거 지식과 정보의 산실이었던 신문은 오늘날 족벌 세습 경영과 디지털 사회의 도래로 부실상황에 빠졌다. 국민에게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여론의 대변인이 돼야 할 신문의 본모습을 찾기 힘든 시대에 접어들게 됐다. :::한국언론의 시장 특징은 독점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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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지데일리 책 따라잡기2010년 7월 8일 오후 6:39

    집단사고를 떨쳐버리는 힘 [출처=지데일리] 조직에 속한 사람 중에서 누가 홀로 일어나서 임금님이 벌거벗었다고 말할까? 우물 안 개구리가 되지 말자고 입으로는 열심히 외치지만 우리 중 대부분은 우물 안에 안전하게 머물기를 원한다. ≪이노베이션 킬러≫는 아웃사이더를 활용해 혁신을 불러일으키는 방법을 제시한다. 여기서 아웃사이더란 해당 조직의 고정적 일원이 아니어서 조직의 선입관이나 고정관념에 얽매이지 않는 사람, 즉 ‘무중력사고자’를 말한다. 혁신은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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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지데일리 책 따라잡기2010년 7월 9일 오후 12:44

    왜 우리는 잠든 케인스를 흔드는가? ‘케인스’ ‘케인스주의’ ‘케인시언(케인스주의자)’에 대해 들어보지 못한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까? 반면, 시대를 초월한 ‘진짜 케인스’를 아는 사람은 또 얼마나 있을까? 최근 포르투갈, 이탈리아, 그리스, 스페인 등의 채무위기로 인해 케인시언(케인스주의자)과 비(非)케인시언 사이의 공방전이 뜨겁다. 지난 2008년 월가의 주가 대폭락 사태 이후 각종 구제금융 정책과 경기부양책이 이어지면서 탄력을 받았던 케인스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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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지데일리 책 따라잡기2010년 7월 9일 오후 6:11

    웹 지성의 오늘과 내일 [출처=지데일리] 수 많은 정보가 넘쳐나는 인터넷 시대다. 많은 네티즌이 인터넷을 자유롭게 활용하면서 정보를 다루거나 자신을 표현하는 능력도 향상시키고 있다. 그러나 이들은 아직 스스로를 잘 드러내줄 표현법을 지니고 있지 않다. 전문가의 문법을 흉내 내거나 제도권의 과정을 정상적으로 거쳐 지식인이 된다. 다만 언제나 현실에서 전문가가 아닌 사람들이 대다수다. 또 현실적으로 아무리 정보를 많이 공유하더라도 결국 일반 시민들은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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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지데일리 책 따라잡기2010년 7월 11일 오후 4:50

    “우리가 기다리던 사람들은 바로 우리다” “우리는 경제적으로 자유로운 선택이 보장된 것처럼 ‘믿는’ 사회에 살고 있지만 결국 소수만이 선택하기(choosing)를 하고 나머지 사람들은 위험을 무릅쓰기(risking)를 한다. 우리는 마치 자유로운 듯이 살도록 강요당하며 살아갈 뿐이다.” 서브프라임 사태, 리먼브라더스 부도 등 금융 신자유주의로 인해 발생한 미국발 금융위기는 정말로 예측 불가능한 사건이었을까? 잘 알려진 대로 폴 크루그먼이나 조지프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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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지데일리 책 따라잡기2010년 7월 12일 오후 12:43

    기부와 나눔, 21세기 키워드 [출처=지데일리] 미국의 부자들이 사람들로부터 존경을 받는데 가장 큰 이유는 부자들이 갖고 있는 기부의 습관에 있다. 빌 게이츠의 경우 4년 동안 자기 자산의 60%인 20조원을 기부했다고 한다. 한 사회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키기 위해 사회의 설계와 자인 방법을 고민하는 ‘소셜 디자이너’를 자청한 박원순이 제시하는 바람직한 사회상은 바로 모두가 함께 행복한 사회다. ≪아름다운 세상의 조건≫은 이를 이루기 위한 첫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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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 비폭력대화를 읽었더랬다. 그런데 다시 한번 읽게 된다. 작년에는 새날아동상담센터의 센터장님이, 이번에는 강사코치님께서 추천해 주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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