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중요한 프리젠테이션이라면 키노트를 사용하셔야 합니다

유능한 프리젠터들은 도구를 가리지 않는다. 파워포인트로 만들었다고 진부하고 키노트로 만들었다고 독창적이지 않다. 관건은 스토리다.





그러나.





잡스는 키노트를 사용한다. 키노트를 처음 발표하던 2003년 맥월드에서 직접 사용방법을 시연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이렇게 이야기한다.





키노트를 사용하는 일은 슬라이드 제작을 돕는 전문 그래픽 부서를 두는 것과 같습니다. 정말로 중요한 프리젠테이션이라면 키노트를 사용하셔야 합니다.





댓글

  1. 음.. 확실히 파워포인트에 비하면 파워포인트는 장난감 같을 정도로 막강한 느낌이네요.
    엄청 노가다 하면 비슷하게 만들수는 있겠지만
    투명효과 애니메이션(투명한 정도를 변화시켜나가는) 라던가
    표가 날아와서 합쳐지는거, 3d 효과는 정말 대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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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이 동영상 보고 나서 키노트를 한번 써보고 싶은 생각이 마구 들지 뭐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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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이때만 해도 젊고 살이 좀 있구만...
    지금은 다이어트 많이 하신건지..아니면 과도한 업무로 살이 빠진건지.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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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얼마전 큰 수술을 받았잖아. 그 후로 살이 많이 빠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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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키노트... ㅎ 항상 예전부터 열망해오던것이었죠..
    MAC이 없는 사람으로서는 그냥 파포나 사용해야되는 T
    윈도우에서좀 돌아가게좀 해주지TT흑...
    아직도 텍큐에 계신건가요>?
    오랜만에들려봤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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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어이구, cantata님 오랫만이에요.
    저는 아직도 텍큐에 있답니다. 설치형 워드프레스로 옮기고 싶지만 TTXML이 큰 용량의 xml파일 마이그레이션에 자꾸 실패해요. 그냥 여기 있다가 blogger로 통합되면 추이를 지켜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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