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의 국제구호선단 공격을 비난하지 말라






지난 31일, 이스라엘이 가자지구에 인도적 물자를 지원하려던 국제구호선단을 기습 공격해 19명의 사망자가 발생했었죠. (관련 기사 : '인도주의'에 총쏘다니... 국제 사회 비난 빗발)





국제 사회는 이스라엘의 국제구호선단 공격을 비난하면 안됩니다. 왜냐하면 이는 하나님의 뜻이기 때문이죠. 하나님의 말씀이 담긴 성경, 즉 세상에 가장 많이 팔렸다(!)는 바이블에는 다음과 같은 하나님의 말씀이 들어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그 하나님의 말씀을 충실히 따른 것이거든요.



 [(여호와 가라사대)
    ["네 동포, 형제나, 네 자녀나, 네 품의 아내나, 너와 생명을 함께 하는 친구가 너를 꾀어 이르기를,
    네 열조(조상)가 알지 못하던 다른 신들, (다른)민족의 신들을,
    우리가 가서 섬기자 할지라도 너는 그를 좇지 말며, 듣지 말며, 긍휼히 보지 말며,
    애석히 여기지 말며, 덮어 숨기지 말고, 너는 용서 없이, 그를 죽이되,
    그는 ... 네 신(神) 여호와에게서 너를 꾀어 떠나게 하려한 자니, 너는 `돌로 쳐 죽이라`........"]  
   (신명기 13;6~11)

 [“사무엘(여호와의 선지자)이 가로되,
     ‘네 칼이 여인들로 무자(無子)케 한 것 같이 여인 중 네 어미가 무자(無子)하리라.’ 하고,
     그가 길갈(지명)에서 여호와 앞에서 아각을 찍어 쪼개니라."]
     (사무엘 상 15; 33)

 [“(예수 가라사대),
     풀무 불(지옥)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마태 13; 42)

[“어떤 성에 접근하여 치고자 할 때에는 먼저 ‘평화를 맺자’고 외쳐라.
     만일 그들이 너희와 화평을 맺기로 하고 성문을 열거든,
     너희는 안에 있는 백성을 모두 노무자로 삼아 부려라.
     만일 그들이 너희와 화평을 맺을 생각이 없어서 싸움을 걸거든,
     너희는 그 성을 포위 공격하여라.
     너희 신 여호와께서 그 성을 너희 손에 부치실 터이니,
     거기에 있는 남자를 모두 칼로 쳐죽여라.
    그러나, 여자들과 아이들과 가축들과 그 밖에 그 성안에 있는
    다른 모든 것은 전리품으로 차지하여도 된다.
    너희 신 여호와께서 너희 원수(예수교인이 아닌 사람들)들에게서
    빼앗아 주시는 전리품을 너희는 마음대로 쓸 수가 있다.
    여기(근처)에 있는 민족들의 성읍이 아니고, 아주 <먼데 있는 성읍>들에는 모두 그렇게 해야 한다.
    그러나, 너희 신 여호와께 유산으로 받은
    이 민족들의 성읍(이스라엘 근처)들에서는 숨쉬는 것을 하나도 살려두지 마라.
    그러니,
    헷족,
    아모리족,
    가나안족,
    브리즈족,
    히위족,
    여부스족은 너희 신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대로 전멸시켜야 한다.”]
   (신명기 20; 10~17)

 [".... 너희가 내(여호와) 말을 듣지 않고 반항한다면,
         나는 크게 노하여 너희(인간)와 맞설 것이며,
         너희 죄(여호와를 믿지 않음)를 일곱 배로 징계하리라.
         그리하여, 너희는 아들들의 살을 먹고, 딸들의 살을 먹어야 하게 되리라."]
         (레위기 26; 27~29)

 ["엘리사가... 길에 행(行)할 때에 젊은 아이들이 성(城)에서 나와서 저를 조롱하여 가로되,
        "대머리여 올라가라 대머리여 올라가라" 하는지라.
        엘리사가 돌이켜 저희를 보고,
        여호와의 이름으로 저주하매 곧 수풀에서 암콤 둘이 나와서 아이들 중에 42 명을 찢었더라...."]
        (열왕기 하 2 ; 23~24)

바이블에는 <죽이다>라는 단어가 275 개 들어 있습니다.
        바이블에는 <진멸>하라는 단어가 104 개 들어 있습니다.
        바이블에는 <전멸>하라는 단어가 85 개 들어 있습니다.
        바이블에는 <노략>하라는 단어가 92 개 들어 있습니다.
        바이블에는 <칼날>로 죽여라(진멸하라)가 50 개 들어 있습니다.

못믿으시겠다면 당장 성경을 펴 보세요! (via http://www.antichrist.or.kr/)

댓글

  1.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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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정말 저들을 이해할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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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음~~~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믿는다고 한다면...
    아랍인이 믿는 하나님이나 똑같거든...
    무슨말이냐면...
    그들은 그들의 신을 믿을뿐이란거지...그게 하나님은 아니라고 할수 있어...
    그들은 신약의 예수와, 바울을 부정하고 있거든...
    이스라엘과 기독교...를 묶어 설명할수 없는것과 같이...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자들과 하나님을 묶어 설명할 수 없지.
    다만 부족한 인간들로 인해 하나님께 다가가는 이들이 힘들어함을 볼때마다 가슴이 먹먹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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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만들어진 신] 일독을 권합니다.
    http://www.soondesign.co.kr/3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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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버트란트 러셀의 책을 읽으면서 사색하던 시절도 있었지.
    정일이가 싫고 귀찮은 것이 기독교인(전체가 아닌 일부)것으로 알고 있는데...혹여 그것이 그들이 믿는 신에 대한 부정까지 근거없는 확장(?... 신에대한 생각을 신에 대한 믿음과 개인의 삶에 대한 성찰에서 정리하는 것이 아니라...순전히 기독교인(전체가 아닌 일부)들 때문이라면 본인스스로에게도 큰 부분을 놓치는 것이 아니가 싶다.
    시간을 내어 꼭 일독해보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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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아... 이게 하느님의 뜻이라면 그 하느님 발로 뻥 차버리겠습니다.
    인간도 아닌 이스라엘...
    독일 나찌에게 그렇게 당하놓고 고스란히 못된 짓거리를 똑같이 반복하는 이스라엘 무슨 옹호가 필요합니까. 님은 뻔뻔스런 사람입니다.
    종교 이전에 인류애가 먼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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