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일 꼭 투표합시다!

지금 이 시각, 이명박의 속내를 들여다볼까요?



























민주단일 후보 곽노현 “진보 결속” 호소
보수단일 후보 이원희 “비리교사 퇴출”



































--


이 포스트는 등록 날짜를 6월 2일로 지정했기 때문에 지방선거가 있는 6월 2일까지 한시적으로 그 어떤 포스트보다 상단에 노출됩니다. 하루 4천여명의 방문객이 찾아오는 제 블로그가 6월 2일 지방선거 투표율을 조금이나마 올릴 수 있게 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이 블로그에서 최대한 정치적인 이야기는 하지 않으려 애쓰고 있지만 잘못 뽑은 대통령 때문에 국민들이 개고생을 하는 개같은 경우는 다시는 일어나지 말아야 한다는 생각으로 방문때마다 매번 같은 포스트를 보게 되는 단골 방문객께 죄송하다는 말씀 전합니다. 아래 이미지는 http://cafe.daum.net/88vote 에서 가져왔습니다.





6월 2일 꼭 투표합시다!












댓글

  1. 선거철이 돼면, 명함이나 전단지가 거리에 넘치게 된다. 보통 전단지는 사람들이 부담스러워 하기 때문에 명함을 돌리게 마련인데, 이 명함이라는 것이 면적이 작아놔서 디자인 하기가 여간 껄끄러운 것이 아니다. 일단 할 말은 다 적어야 하지만 크기 때문에 글자나 사진이 많이 들어가기 힘드니, 여러가지로 고려해야 할 부분이 많다. 그러면서도 이쁘게 눈에 뜨이게 만들어야 하니, 디자인을 맡은 사람의 역량에 따라 이 작은 종이조각 하나가 예술도 되고 쓰레기도..

    답글삭제
  2. 인생 처음 투표하는데 이건 빠질수가 없어요

    답글삭제
  3. 선거 너무 중요합니다.
    많은 분들이 귀찮아서, 그놈이 그놈이라서...
    하지만 정치와 행정이 우리의 일상을 지배합니다...
    제대로된 일꾼을 꼭 뽑아야 합니다...^_^

    답글삭제
  4. 생애 처음 투표시군요.
    소중한 투표권을 잘 행사하시기 바랍니다.

    답글삭제
  5. 이번에는 반드시 국민의 심판을 보여줘야 합니다.

    답글삭제
  6. 투표는 역시 중요한 겁니다..........!!!

    답글삭제
  7. 이번 선거에서 20대의 투표율이 정말 중요합니다. 모두들 토표하고 놀러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답글삭제
  8. 한나라당 국회의원 여러명이 자신의 홈페이지에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조합원 명단을 게재한 것은, 이를 통해 몇가지 이득을 얻을 수 있으리라 믿었기 때문일 것이다. 그들이 거창한 명분으로 내세우는 '국민의 알권리'라는 것은 그저 입에 발린 말일뿐, 그것이 오로지 '국민의 알권리'를 위한 순수한 의도에서 비롯된 것이라 믿는 사람은 아마 명단 공개에 찬성하는 사람들 중에도 없을 것이다. 그들이 의도한 바는 분명하다. 첫째, 그들은 전교조 조합원 명단을 공개함으..

    답글삭제
  9. 투표해야죠~
    투표하지 않으신 분은 '명백한 방관자'의 행동을 하시는 분..

    답글삭제
  10. 이번 선거 스파르타에요 ㅠ.ㅠ
    8개 언제 찍어 ㅠ.ㅠ!

    답글삭제
  11. '나 하나쯤이야' 라는 생각을 모두가 갖고 계셔서 지는 겁니다.
    반드시 투표해야 합니다.

    답글삭제
  12. 그래도 1분도 안걸릴걸요?

    답글삭제
  13. 맞아요. 투표하지 않고 놀러가면 어머 놈이 당선되기때문에 꼭 투표에 참여해야 합니다. ^)^

    답글삭제
  14. 20대 유권자의 투표율이 관건인 것 같습니다. 많은 젊은분들이 투표에 참여하면 좋겠습니다.

    답글삭제
  15. 좌파가 당선되는것은 막아야 할텐데요.

    답글삭제
  16. 정치보다는 이정일님 블로그에 하루 4천명 이상이 방문한다는데 놀랐습니다.
    ㅎㅎ 블로그 초기에 제가 방문했던 기억이 새록새록한데 놀랍습니다.
    아뭏든 이번 선거에서는 애가타는 일이 없었으면 합니다.
    엄한 사람이 당선되는 일도 없었으면 하는 바램 간절합니다.
    기권 없는 투표가 이 나라를 살립니다.

    답글삭제
  17. 저도 기억이 새록새록합니다.
    서로 블로그도 방문하고 미투데이 친구도 신청하고 했었는데 말이죠.
    이제는 미투데이는 거의 접었고 트위터에서 놀고 있습니다.
    잊지 않고 찾아와 주셔서 고맙습니다.
    저도 나이가 있어서 이번 투표가 몇번째인지 이게 세기 힘든 나이가 되었지만 이번 투표는 어느 투표보다 더욱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제발 엄한 놈이 되지 않기만을 바랄 뿐이죠.

    답글삭제
  18. 투표권 가진 이래로 제가 뽑은 후보자 당선된 적이 딱 한번 있더군요. 그 외엔 다 낙선해서 제가 찍은 사람은 낙선한다는 징크스가 있을 정도네요. 이번 만큼은 징스크가 깨지길 바라면서 투표해야겠습니다. ㅠ.ㅠ

    답글삭제
  19. 중요하지 않은 선거가 어디 있겠냐만은 이번 선거는 그 어느 선거보다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
    거의 모든 언론도 장악이 된 상태고, 선관위도 거의 한나라당 앞잡이가 되어 버린 마당에 투표율이라도 좋아야 제대로 된 심판을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답글삭제
  20. 투표않고 놀러가면 엄한놈이 당선된다.' ㅎㅎㅎ
    굉장히 위트있으면서도 촌철살인 이네요^^
    6월2일이죠.. 투표날...
    저도 꼭 투표 할려구요.. 아침에..ㅎㅎ

    답글삭제
  21. 주위의 젊은 친구들에게도 투표를 독려해야겠습니다.
    이번 선거가 그 어떤 선거보다도 중요하니까요.

    답글삭제
  22. 이번 투표는 6월 2일 아침 6시부터 저녁 6시까집니다. 이날 4년 임기의 여러 직위들을 뽑습니다. 아무래도 이번 선거에서 가장 중요한 직위는 시도에서 각각 한명씩 뽑는 시도지사와 교육감일 겁니다. 교육 분야에서는 교육감이 시도지사의 권한을 갖습니다. 주의할 점은 투표 용지에 교육감이나 교육의원은 기호나 정당 표시가 없다는 점입니다. 먼저 투표 절차를 알아보고 투표 용지도 정리해봤습니다. 투표 절차 신분증을 제시하고 선거인명부에 서명을 합니다. 1차..

    답글삭제
  23. 잘들어가셨나요? 애기해주신 애가타 포스터 잘 보고 갑니다.
    아내와 딸, 손잡고 꼭 투표하겠습니다.
    항상 멋진 모습 감사합니다. ^^*

    답글삭제
  24. 투표 중요합니다.
    6월2일 투표에 참여합니다.

    답글삭제
  25. 항상 과찬의 말씀을 해주시기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오히려 제가 감사합니다.

    답글삭제
  26. 주위에 토표 안하고 놀러가신다는 분들이 계시면 토표 독려해주세요.

    답글삭제
  27. ㅎㅎ 절묘한대요~~^^
    6월2일 ....꼭 투표하겠습니다..ㅋㅋ

    답글삭제
  28. 오늘의 클릭 금지자2010년 5월 26일 오후 2:41

    누가 만들었는지..참 잘 만들었다.. http://www.youtube.com/watch?v=zvIZQj-7rGw

    답글삭제
  29. 네, 반드시 투표하시고 혹시 주위에 투표 안하신다고 하시는 분들께도 꼭 투표 독려 부탁드려요.

    답글삭제
  30. 디지털리스트 hisastro2010년 5월 27일 오후 2:05

    투표에 대한 너무도 멋진 표현력 트위터를 통해서 아래의 이미지를 보게되면서 투표를 다시 한번 더 생각하게 됩니다. 늘 생각하고 있기는 하지만, 이러한 표현에 따라서 새로운 생각의 힘이 모아질 수 있음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투표라고 하는 실천적 이유의 명확성에 대하여... 최근 여론조사에 대한 언론들의 발표가 중구난방으로 그것도 서로 엇갈린 결과로 무차별적인 발표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무래도 영향력이 더 쎈 인지도 있는 방송과 신문..

    답글삭제
  31. 이제는 누구를 뽑아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저 블로그 이전했습니다.

    답글삭제
  32. 류진의 작은 트임2010년 5월 29일 오후 3:12

    뭐 딱히, 뽑아줄 인물은 없지만서도 6월 2일 신중하게 투표하여 나라가 망하는 꼴은 면해봅시다.

    답글삭제
  33. 삽군난무붑샤의 휘황찬란삐까반짝2010년 5월 29일 오후 4:07

    저는 주소가 다른 지역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2주전에 부재자 투표를 신청했습니다. 이번주 월요일부터 눈이 빠지도록 부재자 투표용지가 도착하길 기다렸는데, 어제 밤에 도착했네요. 어제 밤에 같이온 공보를 급하게 읽고 찍을 후보를 선택했습니다. 선관위 잊지 않겠다! 선관위 홈페이지에서는 24일까지 부재자 투표용지를 보낸다고 써놓더니, 일찍 좀 보내면 안돼겠니??? 지금 투표율 떨어뜨리려고 열심히 노력하는건 아니겠지? 하여간 이번주에는 "아직도 용지..

    답글삭제
  34. 20대의 투표율이 중요하다 자꾸 강조하시는데 ㅎㅎ
    밥or삽 이미지도 그렇고 참...
    절대 빨갱이를 뽑아선 안되겠지요
    물론 그럴 일도 없습니다만 ^^ 호남 제외

    답글삭제
  35. 최선이 없다면 차선을 뽑으세요. 최악은 막아야 하지 않을까요?

    답글삭제
  36. 후보들 중에 누가 빨갱이인가요?

    답글삭제
  37. 투표!! 꼭 해야죠. 주변 사람들도 벼르고 있고...
    여친도 열심히 교육시켜놨고 +ㅂ+ 며칠안남았군요.

    답글삭제
  38. 네, 그렇습니다.
    본인만 하면 그만이 아니라 주위 분들께도 적극적으로 투표를 독려해야 합니다.

    답글삭제
  39. 사는 게 너무 버거워2010년 5월 31일 오후 7:17

    진보신당의 당원은 아니지만, 심상정 후보 사진만 보면 눈을 크게 뜨는 의지박약한 지지자입니다. 왜 의지박약하냐고요? 열혈 지지가 되고 싶지만, 저는 아직 진보정치의 미래가 언제쯤인지 가늠하기 어려워서요. 미친소 마냥 뛰어오르는 땅값, 자살을 부추기는 경쟁교육, 계급이 되어 버린 양극화…. 솔직히 MB정권 이전에도 저는 정치가 맘에 안 들었습니다. 하지만 김대중, 노무현 전 대통령을 거치면서 앞으로 10년이면 우리 사회에도 진보정치, 녹색정치가 뿌리..

    답글삭제
  40. 다들 투표 잘 하셨나요? 저도 아침에 일찍 동생이랑 하고 왔습니다. ㅎㅎㅎ 대략 분위기는 어르신 반정도... 20대 반정도라서 꽤 양호한 모습이더군요. 우리지역이 얼마나 많이 투표했을까 궁금해하실 분들도 많을 것 같습니다. 다행히 IMBC에서 투표율을 실시간으로 보여주는군요. 들어가서 확인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투표율이 낮다면 주위 사람들을 투표하라고 독려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자, 화이팅입니다!!! http://vote2010.imbc.c..

    답글삭제

댓글 쓰기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손목에 가민이 있는 분들은 2021 뉴발란스 런온 언택트 런 때 스마트폰 놓고 달리셔도 됩니다

신나는 영화 '수퍼 소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