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주 특별해

지난 주말 성남청소년지원네트워크와 삼성사회정신건강연구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정체성교육 프로그램 지도자 양성 워크샵에 참석하였습니다.





"난 아주 특별해"라는 청소년 자아존중감 향상 프로그램인데 교사, 혹은 지도자의 입장에서 이 프로그램을어떻게 준비하고 진행해야 하는지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 워크샵 내내 제가 나가는 시설의 아이들 얼굴이 어른거리더군요. 이 프로그램이 필요한 아이들이 참 많습니다.





아주 소중하고 특별한 녀석들이 자신은 보잘것 없고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생각에서 벗어나게 하는데 아주 좋은 프로그램인 것 같습니다. 기념품으로 받은 필통은 아들녀석 주어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삼성사회정신건강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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