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뭘까요?



저한테 수학을 배우는 녀석 중 한 녀석이 가져온 중간고사 시험지 여백에 있던 겁니다. 이게 뭐냐고 물으니 시험 다 보고 남는 시간에 심심해서 그렸답니다. 대단하지 않나요?

댓글

  1. 뭔지 멋진데요...
    제 눈에는 높은 담에 가득한 장미덩굴로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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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저걸 보는 순간 감타사가 연발, 사진으로 찍지 않을래야 않을 수가 없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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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저건... 부처님 머리카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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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정말 그렇게도 보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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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저거 보고 있으면 계속 빠져들게 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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