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프리젠테이션의 요소 - 헤드라인

 



"오늘 애플은 전화기를 재발명합니다!"



2007 샌스프란시스코 맥월드 키노트 어드레스에서 스티브잡스가 아이폰을 최초로 공개하며 던진 말입니다. 물론 이 "전화기를 재발명한다"는 말은 그 뒤로도 숱한 뉴스를 만들어 냅니다. 일반적으로 뛰어난 프리젠테이션이라고 생각되는데도 청중의 뇌리에 깊이 남지 못하는 건 바로 이 헤드라인의 부재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스티브 잡스가 아이폰을 최초로 소개하던 2007년 샌프란시스코 맥월드,  같이 보시죠.


http://www.apple.com/quicktime/qtv/mwsf07/ (화면은 안나오고 소리만 나는군요. 아이폰으로 접속하면 화면 재생됨)

유튜브에 있는 파일 중 한글 자막이 있는 게 있군요.


댓글

  1. 좝스 아저씨 은근히 질질끌면서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나가네요.
    그나저나.. 정말 압도적인 프리젠테이션이고
    압도적인 키노트의 위력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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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요즈음 잡스의 프리젠테이션 보는 재미에 푹 빠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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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세계에서는 아이폰이 2007년부터 유행했다는데 우리나라는 2년이나 늦은 작년에야 눈을 뜨기 시작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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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그가 애플을 회생 시컨 업적은 경영의 교과서로 연구대상이 될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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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폐쇄적인 국내 통신사들의 자기 밥그릇 싸움 덕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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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그래서 지금 교과서로 수업받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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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그렇군요. 훌륭한 미래의 경영자가 탄생되는 중이군요. 잭 웰치의 시대는 가고, 이제 스티브 쟙스의 시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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