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속에 등장하는 수학

아이들에게 수학을 가르치다 보니 수학 학습서뿐만 아니라 수학에 관한 재미난 책을 자주 찾게 된다. 요즈음 '달콤한 수학사'라는 책을 읽고 있는데 최근 돈을 준다고 해도 안볼 신문인 조선일보의 '소설이 수학을 만나면 뜬다'는 재밌는 기사를 접했는데 그냥 버리기엔 좀 아까운 기사다.





'1Q84', '다빈치 코드, '로스트 심벌', '세계를 재다', '뿌리깊은 나무', '천년의 침묵' 등에는 멋진 수학 지식을 인용하거나 수학사의 실제 사건이 등장한다. 대출목록 추가.





1Q84 1 - 10점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양윤옥 옮김/문학동네



다빈치 코드 1 - 10점
댄 브라운 지음, 안종설 옮김/문학수첩



로스트 심벌 1 - 10점
댄 브라운 지음, 안종설 옮김/문학수첩



세계를 재다 - 10점
다니엘 켈만 지음, 박계수 옮김/민음사



뿌리깊은 나무 1 - 10점
이정명 지음/밀리언하우스



천 년의 침묵 - 10점
이선영 지음/김영사



댓글

  1. 수학도 의미를 나타내기 위한 언어/표현인데
    언제부터 이렇게 거리가 멀어졌나 하는 의아함이 들게 되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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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글쎄요.....
    소설이 수학을 만나면 뜬다라.....
    아마도 수학을 만나서 망한 것이 더 많지 않을까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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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학교에서 수학을 단순히 시험에 나오는 '과목'으로 가르쳤기 때문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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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그러고 보면 문과학생이 수학 못하듯, 소설가들도 수학에는 그리 정통하지 않은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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