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셀러가 사재기로 조작되었다?

다산북스의 '4개의 통장', 문이당의 '아버지의 눈물', 국일증권경제연구소의 '마법의 돈 관리', 비전비엔피의 '정성'이라는 엄청난 세일즈포인트의 책들이 사재기로 조작된 것이라니... 세일즈포인트도 믿을 것이 못되는구나.




























댓글

  1. 그래서 1년이 안 되어 리뷰가 별로 없는 책은 되도록 안 보려고 하죠. ^^a
    최단기간 베스트셀러 중 70~80% 정도가 조작된 것으로 보시면 됩니다. 특히 어느 날 소리소문 없이 사라지는 책들은 서점에 의해서 조작이 들통난 것으로 보시면 100%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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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저런..;
    저는 리뷰글이 얼마나 붙어있는지를 참고해서 구매하기때문에 저 점수가 그런 점순지는 몰랐지만, 저 알고리즘도 조만간 수정에 들어가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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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어느 정도 예상은 했지만 저 정도인줄은 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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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어쩜, 사용자의 리뷰도 조작되었을 가능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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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한사람당 한권씩 사는 것에 세일즈포인트를 매기는게 마땅하다고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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