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일을 하느냐가 그 사람의 중요도를 결정한다

슈미트는 책상 두 개가 놓인 작은 사무실을 배정받았지만, 그가 도착하기 전에 한 엔지니어가 자기 자리를 찾다가 빈 사무실을  발견하고는 거기에 자리를 잡아버렸다. 스탬퍼드 때부터 두 창립자를 계속 도와준 라지브 모트와니에 따르면, 슈미트는 사무실에 도착하더니 상황을 파악하고서 조용히 남은 책상을 썼다. "두 사람은 사무실 동료가 됐죠. 엔지니어가 CEO의 사무실에 자리하는 회사가 상상이 되십니까? 이 일은 에릭과 구글에 관해 여러 가지를 보여줘요. 에릭은 구글의 유전자, 즉 '무슨 일을 하느냐가 그 사람의 중요도를 결정한다'는 점을 파악한 겁니다."

[구글드] 124쪽 : 구글, 그 혁명과 점령의 역사 중에서








구글드 Googled - 10점
켄 올레타 지음, 김우열 옮김/타임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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