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한국 영화, 올해의 외국 영화





얼마전 한겨레신문에서 스크랩한 '올해의 한국 영화, '올해의 외국 영화'.




올해의 한국 영화




  1. 마더

  2. 잘 알지도 못하면서

  3. 파주

  4. 똥파리

  5. 박쥐




올해의 외국 영화




  1. 그랜 토리노

  2.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
    24시티

  3. 체인질링
    걸어도 걸어도
    킬러들의 도시




모두 11편이 선정되었는데 본 영화는 고작 2편.


2009년 벽두에 세운 계획 중에 영화를 좀 많이 보자는 것도 있었는데 그렇게 되지 않았다.


2010년에는 정말 영화도 많이 보고, 책도 많이 읽는 문화생활다운 문화생활 좀 해야겠다.

댓글

  1. 음.. 올해의 영화는 하나도 안본거 같네요 ^^;
    저에게 있어 올해의 영화는 아바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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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저도 2010년 올해의 영화로 "아바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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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저보다 낳네요. 전 박쥐한편^^;
    아바타는 정말 재미있나봐요.. 평점도 좋고..
    모두들 극찬이시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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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아바타는 정말 말이 필요없는 영화입니다.
    일단 3D로 보시기 바랍니다. 일반은 나중에 보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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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음... 저 리스트를 뽑은 사람은 평범한 사람이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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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네, 기사부분은 스크랩하지 못했는데 독립영화에 관심이 많은 분들이 참여하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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